크고 넓고 맛있다. 우리동네 서서갈비!

제가 이곳을 방문했을 때는 갓 새롭게 오픈한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깔끔하고 깨끗했죠.

송파에서 지낼 때에는 오금역이라는 곳을 자주 가진 않았지만 가끔 강아지용품을 살 때 들리곤 했습니다.

근처에 큰 강아지 매장이 있었기 때문이지요. 이곳은 송파 오금역 바로 앞에 위치한 갈비집입니다.

송파에도 우리동네 서서갈비가 있었네?

제가 알기로는 우리동네 서서갈비가 꽤 유명해서 여러 곳에 지점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른 지역에서도 분명 먹어본 기억이 있기 때문이지요. 그때도 맛있었지만, 새로 오픈한 곳에서 먹으니 더 맛있었습니다.

이곳에 방문을 했을 때에는 여전히 역삼 근처에서 지내고 있었고 차를 타고 교통체증을 이겨내서 40분 가량 운전했을 때,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간판을 찾아봤는데 새롭게 건물을 지은 곳이 많아 한 눈에 찾을 수 있었습니다. 바로 옆에 커다란 카페와 함께 연결되어 있는 갈비집 이였습니다. 건물도 새로 지었고 새롭게 오픈을 해서 그런지 인테리어가 굉장히 깔끔했습니다.

프랜차이즈 식당의 장점은 굳이 음식메뉴를 선택하는 데, 모험을 할 필요가 없다는 점입니다.

이미 맛을 알고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지만 제 경험상 지금까지 많은 프랜차이즈 식당도 다녀와봤지만 프랜차이즈도 각 지점마다 조금씩 다르다는 점이었습니다. 바로 이곳 오금역 우리동네 서서갈비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곳은 위의 사진에서 보시면 알겠지만 1층에는 카페, 2층과 3층에는 서서갈비가 있는 건물입니다.

건물에 시계가 있는게 너무 신기했지만, 뭐 강남에 이런 건물이 한두개 이겠습니까.

메인메뉴는 위에 보시는 것처럼 수제 돼지갈비 8,900원 입니다.

1등급 한우는 15,000원 꽃등심 입니다.

소양념갈비는 12,900원 이고 소 생갈비는 19,000원 입니다.

최근에 안 사실이지만 김밥나라의 오므라이스 가격이 무려 7,000원 입니다.

이 가격과 비교했을 때, 음… 오므라이스 먹을 바에 2천원 더 주고 수제 돼지갈비 먹겠습니다.

그만큼 가격이 정말 저렴한 몇 안되는 가성비 정말 좋은 맛집 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1층에 카페가 있어서 그런지 카페 앞에서 이렇게 커피를 즐기시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이 사진만 보면 어디 여행지 같은 그런 분위기입니다. 이 사진을 보고 있으면… 정말 제주도가 가고 싶어지는 그런 느낌입니다.

요즘 안그래도 여행도 못가고 매일 집에서 이렇게 작업만 하고 있어서 기분이 좋지가 않아요.

그래서 예전 사진들을 다시 정리하고 글을 쓰면서 예전 향수에 다시 푹 빠지곤 하지만, 그때뿐 역시 중요한 것은 현실을 살아야겠죠.

제 현지가이드 채널은 단순히 맛에 대한 리뷰만을 아닌 맛을 느끼고 인생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나누는 갓채널입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고 인생의 맛을 느껴보자 이겁니다!

그래서 많은 댓글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어쨌든 이렇게 새롭게 오픈한 식당을 가게 되서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새롭게 오픈한 식당을 가게 되면 약간 서비스 같은 것도 더 챙겨주시고 확실히 그런게 있더라고요.

종종 맛집을 찾아보거나 새롭게 오픈한 가게에 방문을 하게 되면 이런 점이 참 좋습니다. 그럴 때 뭔가 사람사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고요.

새롭게 오픈해서 그런지 훨씬 저렴하게 식사를 즐겼다고 생각해서 지금 가면 가격이 달라져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역시 인생은 타이밍 입니다.

필로티주차장으로 되어있는 건물의 1층 주차장(발렛주차)

주차장도 새롭게 지은 건물이라서 그런지 넓찍하고 관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제가 주차 하는 것은 그래도 잘 하는 편인데, 그래도 친절하게 어디다 주차하면 좋은지 안내도 해주십니다.

차키는 맡겼습니다. 발레파킹 식으로 운영되는 주차장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주차비는 천원을 지불했습니다. 사람이 많이 몰릴 때는 발레파킹이 빛이 나기 마련이지요.

물론 차가 없어서 이런 발레파킹 비용이 조금 아깝게 느껴질 수 있지만, 어쩌겠습니까 제가 서울에 살았던 것이 잘못인데요.

우리동네 서서갈비 메뉴판을 소개하겠습니다.

아마 다른 지점과 거의 비슷할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일단 볼까요!

고기류는 돼지양념구이부터 돼지 왕갈비, 그리고 소양념갈비, 소생갈비 등 있습니다.

한우도 판매하고 있었는데요. 한우가 생각보다 저렴해서 정말 먹고 싶었습니다.

그렇지만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저희는 한우는 즐길 수가 없고 돼지갈비를 즐길 수 밖에 없었지요.

냉면류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역시 고기집은 마무리로 냉면을 먹어야하지요.

냉면가격은 조금 쌘 편입니다. 이외에 탕류도 판매를 하고 있어서 식사하기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건물이 커서 안에 공간이 굉장히 넓습니다. 그래서 테이블도 굉장히 많습니다.

식당이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넓어서 아무래도 식사를 즐기기 쾌적하다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모임이나 가족분들끼리 함께 오기에 좋은 그런 적합한 식당입니다. 외식하기에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상차림비 같은 경우에는 1인당 천원씩 받습니다. 반찬도 깔끔하게 잘 나옵니다.

가격도 너무 괜찮고 이런 식당은 개인적으로 착한식당이라고 부릅니다.

제가 찍은 반찬 사진들입니다. 기본 반찬이 부족할 경우 셀프코너에서 직접 가져오실 수 있습니다.

셀프코너를 항상 갈 때는 넉넉하게 담아와서 그때 부족할 때마다 가져오는 습관이 좋은 것 같습니다.

굳이 음식을 남기는 것이 조금 아깝다는 생각이 들고, 일단은 낭비니까요.

주문하신 돼지갈비 나왔습니다. 위의 사진에서 보시는 것은 돼지 왕갈비 입니다.

양념이 아주 잘 되어 있는 돼지 왕갈비입니다. 크기도 엄청 크고 두툼해서 너무 맛있습니다.

여기도 맛이 지금도 기억이 나네요. 너무 달콤하고 맛있는 그런 왕갈비였습니다.

갈비는 역시 달달한 맛입니다. 삼겹살과 돼지갈비는 역시 많이 다르죠.

이전에 썼던 글에서도 똑같은 말을 했었지만, 정말 이런 음식들을 보고 사진을 넣으면서 글을 쓸 때

특히 이런 배가 고플 시간에 글을 쓰게 되면 정말 고통입니다. 아마 야심한 밤, 음식짤 사진들을 보신다면 공감하실거라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이렇게 호불호 안갈리는 맛있는 고기사진을 보게 되면 더욱 그렇게 느낄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이 사진을 보고 있으실 어떤 분, 죄송합니다. 배가 고플 때 보면 정말 괴로울 수 있습니다.

맛있는 걸 먹으면 기분이 좋지만, 먹지 못하고 보기만 하면 정말 괴롭습니다.

참고로 여기에서는 고기를 판매하고 있고 저렴하게 세일도 합니다.

그래서 이곳에 고기 맛이 좋았다면 집에 가서 먹을 양만큼 구매해가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고기가 굉장히 맛있습니다.

정말 너무나 맛있게 먹었던 송파의 새로운 갈비집, 우리동네 서서갈비 오금역 찾아오시는 길입니다.

위치는 4번출구 바로 옆에 있으니 금방찾으실 수 있을 것이고 새롭게 오픈 했으니까 쾌적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 서울에 살고 있지 않아서 추억으로 남은 맛집이지만, 오금역에 가게 된다면 다시 가서 먹고 싶습니다.

맛집은 역시 서울에 많은 것은 어쩔 수가 없구나.

지방에서 살고 있으면 어쩔 수 없습니다. 지방에서 산다면… 그저 웁시다.

직접 사서 먹어보고 제가 쓴 맛있는 현지가이드의 리뷰입니다.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가 쓸데없이 나쁜 글을 쓰는 사람들 때문인데요.

현지가이드에서는 명확하게 구분해서 작성합니다. 맛있는 리뷰, 맛있는 맛집을 소개해드리고 있습니다.

고기 리뷰는 모두 끝이 났고 바로 옆 건물에 카페 사진도 찍어봤습니다.

카페명은 커피베이입니다. 고기집 바로 옆에 있어서 고기먹고 난 뒤에 커피로 입가심하기 좋습니다.

참고로 우리동네 서서갈비에서 식사를 하면 이곳 1층에 위치한 커피베이에서 천 원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새롭게 지어진 건물이라서 그런지 쾌적한 환경이 쏙 마음에 들었던 곳이었습니다.

 

우리동네서서갈비 송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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