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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갓갓 무기징역 텔레그램 N번방으로 유명한 '갓갓' 운영자로 그동안 성착취를 얼마나 일삼았는지, 못된놈. 성착취물을 제작 및 배포한 혐의로 아동·청소년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으로 구속된 갓갓(문형욱/24)이 무기징역을 받았습니다. 대구지법 안동지원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피고인은 치밀하고 계획적으로 그리고 개인 욕망 충족을 위해 범행을 저질러 다수 피해자가 발생했고 영상 유통으로 지속적으로 피해를 끼쳤다”라고 구형의 이유를 말했는데요. 아울러 보호관찰과 전자장치 부착 명령, 취업제한 명령 등을 내려줄 것을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그 결과가 바로 무기징역이네요. 갓갓(문형욱)은 2017년 1월부터 총 1275차례에 걸쳐 아동 및 청소년 피해자 21명에 대한 성착취물을 제작했는데요. 게다..

[일반채용 지원자 전원 탈락시킨 뒤 특채] - 음대 20대 교수 특채, 특정인 채용을 위해서 채용 요건을 바꾼 대학측과 교수, 전직 음대학장이 학과장 검찰 고발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K-예체능입니다. 이런 적이 한두번이 아니라서 놀랍지도 않네요. 한국 교육이 쓰레기인 것은 이미 알고 있었고, 이미 그들만의 리그가 된지 오래입니다. 예전부터 문제가 돼왔던 것인데, 오히려 심해지면 심해졌지 잦아들 기미가 안보이는 것 같습니다. 특히, 이번 경우에는 서울 시내 유명 사립대학이라고 좁혀진 만큼 더욱 이슈가 될 것 같습니다. 인서울이 괜히 나온 말이 아니죠. 한국처럼 학구열이 심한 나라에서 이러한 논란은 앞으로 엄청난 폭풍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요즘은 진짜 교수가 학생들보다 못하는 것 같아요. 인성문제있는 교수들..

티트리트라는 업체의 '냥이티' 그 회사가 티트리트에서 냥이티를 출시하자마자 곧 이어 그 회사에서 '냥이티' 상표 도용을 했습니다. 제품도 없었는데, 뜬금없이 '냥이티'를 도용한 것입니다. 제품 하나 없이 '상표권'만 출시해버린 '그 회사'입니다. 그리고 여우티 후속인 '냥이티' 상표권을 빼앗긴 티트리트의 인스타그램 내용입니다. 먼저 등록한 사람이 임자라지만, 제품 하나 없이, 아무 노력 없이 먼저 상표권을 등록해버린 것은 어떤 의도인지 "뻔"하네요.